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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결혼을 마음 먹은 여자들을 위한 현실적 조언

최창호 2011. 10. 28. 11:14

 

 

Whitney Houston - When You Believe (Duet with Mariah Carey) | 음악을 들으려면 원본보기를 클릭해 주세요.

 

 

최정입니다.

 

결혼....

 

결혼을 생각하고, 결혼을 하고 싶고, 결혼을 준비하는 여자들에게

 

어떠한 글을 적었을때...

 

좀 더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수도없이 했다.

 

이 글을 읽고나서 하나라도 배워갈수 있고, 하나라도 느낄수 있으면

 

글을 적었던 필자의 입장으로서 참 고마울것 같다라는 생각이 든다.

 

아래의 구체적인 예시를 통해서 한번 살펴보도록 하자.

 

 

 

 

 

 

 

 

☞결혼할 남자가 원하는 결혼관이나 아내의 모습에 대해서 물어보자..

 

지금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든, 결혼할 나이에 연인사이로

 

한남자를 만나고 있다면......

 

대부분 여자라면 그 사람하고 결혼이라는것을 생각할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점 한가지 있지 않는가?

 

"당신이라는 여자는 그 남자랑 결혼하고 싶은데, 그 남자는 결혼을 생각 안하고 있다면....."

 

한마디로 말해서 닭 쫒든 개 지붕 쳐다보는 격이 되지 않겠는가??

 

그렇기때문에...

 

꼭 그 남자의 결혼관이나 아내의 모습에 대해서 진지하게 물어볼 필요가 있다.

 

"너는 어떠한 여자랑 결혼하고 싶고, 어떻게 결혼생활을 하고 싶니??"

 

한번이라도 물어본적 있는가??

 

보통 대부분 남자들이 연인사이의 여자가 저렇게 물어보면

 

대답은 뻔하다..

 

"너랑 해야지..." "너말고 다른 여자 생각해본적 없다"

 

사랑하는 남자가 이렇게 확실하게 대답을 해준다라고 해서 사탕발림에 속아 넘어가서

 

침질질 흘리면서 바보같이 뽀뽀를 해주거나 꼭 안아주거나 이렇게 하지말고

 

좀 더 진지하게 물어봐라..

 

"에이! 그런것 말고.. 사실적으로 말해봐..."

 

"남자가 이야기를 하는것을 들어보면 그 남자의 생각을 읽을수가 있다"

 

당신이 헌신하고 이렇게 하는 스타일이 아닌데....

 

그 남자가 현모양처를 찾거나, 그 남자가 부모님한테 잘하는 여자를 찾는다면..

 

그 남자가 다른 여자를 만날 가능성이 있다.

 

왜 그런줄 아는가??

 

이미 생각이 굳어져버렸기 때문이다.

 

한번 굳어져버린 생각이라는것이 남들이 어떻게 이야기를 하고, 조언을 하든

 

그것이 귀에 잘 들어오지 않는다.

 

남자 나이 30살 넘어갔는데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결혼에 대해서

 

분명히 자기만의 생각이 있고, 자기만의 진리가 있는 법이다.

 

그리고 괜히 남자 입에서 현모양처나 잘해주거나 헌신하는 여자를 찾는다고..

 

바보같이 그 남자한테 조금 더 잘해주고 신경쓰고 현모양처가 되려고 하지말아라.

 

"이미 한번 남자 눈에 그렇게 보이지 않는다면,.. 그것은 영원히 그렇게 안보인다.."

 

10번 잘하다가 한번 잘못하면 그 한번 잘못한것을 꼬집어 들어갈것이다.

 

"그래 그여자는 이래서 안돼......"

 

이렇게 생각을 해버린다라는것이다.

 

여자들도 똑같지 않는가??

 

괜찮은 사람, 결혼할 남자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 남자를 만나다가..

 

술먹고 진상을 피우거나 갑자기 폭언을 하거나 이런 행동을 보이면...

 

그 남자랑 결혼을 다시 생각을 해보는것처럼...

 

남자도 똑같다.

 

한번 자기 눈에 그 여자가 아니다라는 생각이 박혀버리면..

 

당신이라는 여자는 그 남자한테 결혼이라는 선물을 받을수가 없다.

 

 

☞신데렐라의 꿈은 일찍 포기하는것이 좋다.

 

결혼정보업체에 가입을 하는 여자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

 

몇백만원의 가입비와 등록비를 주면서

 

그들이 결혼정보업체에 가입을 하는 궁극적인 이유가 무엇이겠는가??

 

"검증된 능력있는 남자를 만나고 싶어서 그렇게 하는것 아니겠는가??"

 

필자도 결혼정보업체에 가입이 되어 있다.

 

그런데 필자는 결혼 정보업체에 돈 한푼도 내지 않았다.

 

결혼 정보업체에 다니는 친구가 수도없이 전화와서 가입서류만 적어달라고 해서

 

결국 그렇게 가입을 하게 된것이다.

 

여자 몇명 만나보았다.

 

대부분 대기업이나 좋은 회사에 다니면서 연봉 4천이상을 받는 여자들이다.

 

그런데 필자의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그들은 나름대로 스팩도 괜찮고 회사도 괜찮고 먹고 사는것도 괜찮은 여자겠지만.

 

필자가 보았을때 흔하고 흔한 여자들중에서 한명이다.

 

"나만 이렇게 생각을 할것 같은가????????"

 

대부분 남자가 연 1억이상 고소득을 올리거나 집안이 괜찮은 남자들은

 

결혼 정보업체에서 그냥 가입을 시켜준다.

 

그리고 대부분 대기업을 다니는 여자들중에서 연봉 4천-6천정도 되는 여자들을

 

소개를 시켜준다..

 

그들의 눈에도 대부분 그런 여자들하고 결혼이라는것을 할 생각이 없다.

 

진짜 내 이상형이다, 진짜 내가 생각했던 여자이다..

 

이런 생각을 가진다면 모를까????

 

그냥 여자하고 커피 한잔 마시고 밥한끼 먹으면서 즐기러 나오는것이다.

 

여자하고 차한잔 마시고 밥한끼 먹는다고 돈 몇십만원 쓴다라고 해서

 

그것이 아까울것 같은가??

 

아깝지 않다..

 

그러다가 그여자가 나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오면 몇번 만나다가 할것 하고..

 

헤어지면 되는것이다라고 생각을 대부분 이런 남자들이 한다.

 

"대부분 끼리끼리 주변 사람들끼리 소개시켜줘서 결혼하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그래서 법조인은 법조인끼리 결혼하고, 의사는 의사끼리 결혼을 한다.

 

 

결혼정보업체를 비난을 하려고 하는것은 아니다.

 

그런데 꼭 결혼정보업체에 가입을 한 여자들중에서...

 

비싼 돈을 주고 가입을 하고 등록을 했으니까 어떻게든 능력 좋은 남자를 만나야 된다

 

이런 생각을 하지말라고 말을 해주고 싶은것이다.

 

"그냥 비슷한 사람들끼리 만나면 괜찮다..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도 편안하고 말이다..."

 

그리고 여자분들에게 한가지 더 알려주고 싶은것이 있다.

 

의사나, 변호사, 사업을 하시는 남자분들중에서..

 

집안이 아주 괜찮거나 빵빵하거나 이렇게 해서 하시는분들 말고..

 

대부분 빚이 있다.

 

한달에 천만원 넘게 벌면 뭐하는가??

 

한달에 대출이자로만 몇백만원이 넘게 나가는데......

 

능력 좋아 보인다라고 결혼을 하기전에 무턱대고 결혼을 생각을 하지 말아라.

 

주민등록 번호 하나만 알고 있어도..

 

얼마든지 아는 사람들을 통해서 신용정보 조회는 꼭 하고 결혼을 해라.

 

나중에 결혼을 하고 나서 빚갚는다고 고생하지 말고 말이다..

 

 

☞혼인신고서를 작성하지 않고 몇년 살아보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OECD국가중에서 이혼률이 가장 높다.

 

그리고 그 이혼률이 가장 높은 시기가 결혼 몇년째일것 같은가?

 

결혼생활 3년째이다.

 

한마디로 말해서 무엇이겠는가??

 

"살아보니까.. 이게 내가 생각했던 결혼생활이 아니고, 내가 생각했던 남편, 아내가 아니다.."

 

그리고 살다보면 각종 문제점들이 나타나게 된다.

 

이런것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혼인신고서를 적지 않는것이 좋다.

 

왜??

 

이혼하면 값어치 떨어지는것은 어쩔수가 없다.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는 이런 문화에 상당히 보수적이다.

 

지금은 연예인들이 돌싱이라고 하여도 방송 나오고 이야기도 하고...

 

많이 오픈되어 있지만...

 

아직까지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는 보수적이고 권위적인 의식이 남아있다.

 

한달을 살았던, 1년을 살았던, 10년을 살았던 이혼은 이혼인것이다.

 

그리고 남자가 폭언을 했던, 때렸던, 바람을 피웠던, 집구석을 망하게 했던

 

중요한것은 이혼은 이혼이라는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몇년 겪어보고, 몇년 살아보고 혼인신고서를 작성해도 늦지 않다.

 

 

여기서 한가지 짚고 넘어가야 될것이다.

 

동거하고는 다르다..

 

엄밀히 말하자면 동거라고 할 수 있겠지만..

 

동거는 남자와 여자가 둘이서 좋아서 같이 사는것이고...

 

필자가 지금 이야기를 하고자 하는것은.....

 

"양가 부모님 합의하에 서로 그렇게 해라고 말을 해주고 싶은것이다..."

 

그렇게 해야 된다.

 

왜 그런줄 아는가?

 

동거는 언제든지 수 틀리면 바로 떠난다.

 

몇년을 그렇게 살다가 떠나면 누가 손해겠는가??

 

어디가서 하소연을 할때도 없다.

 

하지만 양가 부모님의 합의하에 이렇게 둘이서 사는것은...

 

혼인 신고서만 적지 않았을뿐이지..

 

명절때 서로 왕래도 하고, 친척들도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만큼 남자의 책임감이 더 커질수밖에 없다...

 

 

 

 

오늘 글을 적은 목적이 무엇일것 같은가?

 

당신이라는 여자가 결혼을 하려고 마음을 먹었다면

 

절대로 결혼에 대해서 조급증이라는것을 가지지 말아라.

 

당신이라는 여자의 나이가 내일 모레 40살이 된다라고 하여도...

 

좋은 사람이 없다면 결혼은 안하는것이 맞다..

 

어떻게든 그 남자랑 결혼을 해야돼... 그 남자를 사랑하니까 결혼을 해야돼...

 

이런 조급증을 가지면 가질수록 현실을 외면하게 되고, 보이는것도 안보이게 되고

 

이해 못할것도 이해하게 되는것이다..

 

나중에 결혼생활하면 분명히 그때 내가 왜 그런 선택을 했을까?라고

 

후회의 눈물을 흘리는 여자가 없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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