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스크랩] 성공하는 내성적인 사람의 기운을 돋우는 법

최창호 2007. 6. 11. 20:06
 

 

 30분 동안 취할 수 있는 휴식방법


  ▪ 낮잠을 잔다.
  ▪ 산책을 한다.
  ▪ 잡지 기사를 읽는다.
  ▪ 카탈로그에서 물건을 주문한다.
  ▪ 경치 좋은 길을 따라 걷는다. 
  ▪ 인터넷에서 옛날 친구를 찾아본다.
  ▪ 항상 해오던 방식에서 벗어나 무언가를 거꾸로 해본다. 나는 때로 후식을 먼저 먹는다.

 

 자기만의 제한범위


내성적인 사람은 시간이나 에너지가 없어서 더 이상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 죄책감을 느낀다. 그래서 어떤 부탁이든 무작정 수락해버리는 경향이 있다. 때로는 자신의 에너지양을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해서, 제한 범위를 너무 애매하거나 느슨하게 정하기도 한다. 외부의 지나친 자극에 휘둘리지 않으면서 외부세계에 관여하려면, 그 세계를 통제할 줄 알아야 한다. 친구나 상사, 주변 사람들의 요구나 부탁을 거절하기가 어렵다고 느낄 때 좋은 방법은 거절대신 다른 제안을 하는 것이다. 상대에게 그 일은 할 수 없다고 거절한 후, 자신이 정말로 할 수 있는 일을 알려 주는 것이다. 예를 들어 친구에게는 “오늘 점심은 좀 어렵지만, 다음 주에 커피 같이 마시는 거 어때?” 하고 물어본다. 상사에게는 “오늘 오후까지 보고서의 앞부분은 마칠 수 있습니다. 하루 이틀 정도 보고서 앞부분을 검토해주시면 모레까지 나머지 부분을 올리겠습니다”라고 제안할 수 있다.

 

 

 거절하는 법 익히기  


  ▪ 사과나 장황한 변명 없이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하게 거절한다.
  ▪ 자신의 계획을 가장 중요하게 반영한다. “그러고 싶지만, 이 글을 끝마쳐야 해요.”
  ▪ 상대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초대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병원을 위해서 정말 많은 일을 해주셨는데

    애석하게도 이번에는 참석할 수가 없어요. 생각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 받아들여야 할 상황이라면 제한을 둔다. “판매를 도와드릴 수는 있지만, 전화로 마케팅 하는 일은

    하기 힘들어요.”
  ▪ 좋은 제안이라고 모두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 다른 사람들도 있지 않은가?
  ▪ 거절이든 수락이든, 별로 중요하지 않은 일이면 이따금씩 별 생각 없이 가볍게 결정을 내리는 것도 좋다.

 

-- 본문 중에서--


출처 : 성공하는 내성적인 사람의 기운을 돋우는 법
글쓴이 : 서돌 원글보기
메모 :